남잔데 글올려서 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20살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수능본 고3입니다.
제가 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일찍 들어갔어요 둘다 95 동갑이고요
사귄지는 거의 1년되가고요..처음한건 사귀고 100일정도되는쯤이네요;
여자친구한테 하자하자 진짜 졸라서 겨우했었고
여자친구는 저랑사귀기전에 남자랑 키스까지밖에 못해본애였거든요
순진햇던애라 한번하고나서도 막 후회하고
두번째 하구선 제앞에서 엉엉울었던적도있어요
근데 막 한번하니 계속 하고싶은 그런거있죠ㅜㅜ 그래서 참 죄책감이드는데요
근데 제가 진짜 동물적인 욕구때문이 아니라요
여자친구를 사랑해서 하고싶다 이런 생각이들거든요?
문제는 진짜 여자친구는 너무 부끄럽다고 하는거싫어하는데
제가 막 삐지구 그래서 마지못해 하는것같고 그래서 미안해요
절제하거나 그런생각안드는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