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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좋아하지않았어.
그냥 나혼자 좋아한거야.
내느낌에 그냥 너도 날 좋아하는게 진실이라고 착각한거지.
그리구선 너에게 뜬금없는 고백을 한거지.
너무 의아하고 벙찐 너는 그저 웃었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음애.
그래서 너는 000과 곧 바로 결혼을했고 내가 애써 다시 전화하고 문자 날리고 했을때 난 내 000만을 사랑한다고 말한거지.
서로 사랑했다고 끝까지 믿었던 나는 황당함과 상실감에 어처구니가 없었지.
나를 한번도 사랑한적이 없단말에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수 있나 싶을정도로 니가 나쁜놈이던거 내가 광년이던가 둘중에 하나겠지.
뭐든간에 전자든 후자든 넌 정말 너쁜놈이다.
천사의 탈을 쓴 000이나쁜놈아! 니말대로 짝사랑을 했던 서로 사랑하다 말았던 그딴식으로 사람 보내버리는거 아냐.죄값받더라. 조심해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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