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 감사드려요..
어째 1탄보다 2탄을 다들 더 좋아하시나봐요 ㅎ
얼릉 퇴근하고 집에가서 아롱이한테 보여주고싶네요
물범.. 물개.. 닮았단 소리가 많으셔서
사진하나 더 올리려했는데 계속 맨 밑으로만 첨부가되요..
스마트폰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봐요 ㅠ
추가 사진은 죄송하지만.. 맨밑으로 가셔서 봐주세요
한장 뿐이긴 하지만.. 하프물범이란 별명을 갖게된
사진입니다 ♥
너무 귀여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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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은 없을 것 같았는데..우리 아롱이를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깨알같이 더 보여드리고 싶어서 또 쓰는
아롱이 주인입니다
음슴체---------------------------------------------------------------
여전히 아롱이는 짧은 팔 다리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잘 지내고 있음~~
엄마를 꼭 닮은 귀여운 외모로 내 남편의 사랑까지
차지한...!!!! 나의 연적!!!!!
주말의 흔한 풍경임..
나는 신경도 안 쓰고 오로지 남편 옆에만 붙어서
애교피우고.. 놀아달라 떼쓰고..
나랑 있을때 이렇게 성질부리고 짜증내다가..
남편한테 전화 와서 목소리라도 들리면..
화장실에서 당장 나와서 얼굴을 비추라며..
저 문 앞에서 몇 십분을 낑낑거림..
진짜 3년 키워준 주인보다 1년 본 남편이 더 좋은가봄..
남편 일 나가면.. 이런 아련한 표정도 지음..
가끔 내가 뭐라고 함..
내 남편이라고 ㅋㅋ 꼬리치지 말라고 ㅋㅋ
내가 사다준 옷은 벗드만..
남편이 사다준 옷은 잘 입음...
덕양구 패셔니스타 임 ㅋㅋㅋ
사람들이 귀엽다고 난리임..
이 사진은 남편이 사회인 야구단인데
힘들게 운동하고 와서 졸고있었드랬음
글쓴이는 그 날 일하는 날이어서 집에 없었음
근데 졸고 있는 남편을 아롱이가 막 깨워서
남편이 잠도 깰꼄 담배한대 피우고 왔더니...
깨운 강아지는 뻗어 자고있었음..
이런 뻔뻔한 뇨자임 ㅋ
마지막 사진임..
.. 졸고있길래 편히 자라고 장난삼아..
눕혀놨더니.. 코까지 골면서 참... 잘 자는 아롱이임
뭐랄까.. 어이없었음 ㅋ 이 정도일거란 생각은 ㅋ
해본적이 없는데 너무 편해보임 ㅋ
모바일이라 동영상이 안되서 슬픔 ㅠ
동영상이 최고인데... 흑ㅠ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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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아기때문에 복실복실 털 밀러가는 아롱이의
모습도 기회가 되면 올릴께용♥
여기까지 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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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하프물범 닮았다고 ㅎ
저희 부부가 맨날 놀렸어요 ㅎㅎ
그리고 아주 어릴적 잠시 꽃미모였던 소싯적 아롱이입니다ㅋㅋ 이대로만 크길 바랬었는데 ㅠㅁ ㅠ
아주 지금은 말썽꾸러기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