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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 사람인척 하는 아롱 3탄

AB형여자 |2014.01.15 15:19
조회 151,039 |추천 492

 

 

헐.. 헐..

그냥 일 하다가 퇴근 전 너무 너무 심심해서..

판이나 봐야지~ 이러고 들어왔는데..

 

제목에 아롱 이라고 되어 있길래 우리집 강아지랑 비슷한가 보다 하고 눌렀더니..

오 마갓 + ㅁ+ ♡

 

이런 영광이 또 있을까요 쪼옥

남편한테 바로 네이트온으로 자랑했답니다 ㅋㅋㅋ

 과연 볼까.... 이게 문제긴 하지만요 ㅋㅋ

 

우리 아롱이 오늘 계탄날인가봐요~~

 

다들 예쁘다고 해주셔서 너므 너므 감사드려용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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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http://pann.nate.com/talk/320054336
2탄 : http://pann.nate.com/talk/320154269

 

 

흠흠.. 기억하시나요..
화이트포메 물개닮은...



아롱이 엄마입니다..^^*

그동안 일에 치이고 뱃속 아들 키우는 재미에 빠져..
잠시 아롱이에게 소흘했지요 ㅋㅋ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ㅠㅁ ㅠ

그런데!! 얼마전 미용하고 웃기게 변한 ㅋ
아롱이가 너무 귀여워 자랑하고자 다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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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미용하기 전에..


여전한 아빠바라기..


어디가 머리인가..??


조는 것도 아니고 윙크하는 것도 아니고 ㅎ


오랜만에 온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굴욕도 당하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생일파티도 ㅋㅋㅋ
케익 하나로 생일파티와 크리스마스 기분내기용으로 썼지요 ㅋㅋ

이렇게 작년 한해를 아주 잘 마무리 하고
2014년을 맞이했습니다

3월 4일 태어날 동생을 위해 큰 결심을 하고..
아롱이가 미용을 했지용~~


미용하러 나가기 전 그저 외출인줄 알고 행복했지만..

약.. 두시간후.......










응??????????
으응????????????????


ㅋㅋㅋㅋㅋㅋ 늦은 점심을 먹던 중..
미용사님의 친절한 문자를 받고..
남편과 정말 신나게 웃었지요 ㅋㅋ




데리러 가서 곰돌이 옷도 입히고 ㅎ
이 날 애견카페의 스타였지요 ㅎ
다들 어찌나 귀엽다 예쁘다 해주시는지 ㅋ
왜 저랑 남편이 더 어깨에 힘들어가는지 ㅋㅋㅋㅋ
아롱이 덕에 ㅋ 많은 관심을 받았지요 ㅋ


 

집에 와서는 이렇게 뻗어서는 ㅋㅋㅋ

피곤했는지 딥슬립 하더라구요 ..

 

직장이라 동영상이 안 올라가서 참 슬프다는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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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거 없는 소소한 일상이지만.. 그래도 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제일 예쁘다고..

제 눈에 제일 예쁜 우리 딸래미 자랑 좀 하고 싶어서..

예쁘게 봐주세요~~

 

마무리는 어찌 해야 하는지가 항상 고민이네요.. ㅎㅎ

 

 

다들 2014년 무탈없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부끄

 

 


 

추천수492
반대수8
베플ㅋㅇㅋ|2014.01.15 18:00
너좀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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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라방|2014.01.15 17:44
너는 왜 윙크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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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행복하세요|2014.01.15 18:51
너 넘 귀엽댜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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