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짜피 사람들은 좋아하는게 다 다르므로 무조건 case by case2. 여기서 백날 글 읽어봤자 실제로 배우는건 몸으로 부딛혀 봐야 함3. "관심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런 글 올리는 사람은 안생길거다. 행동으로 해보면 당장 결과가 나오는데... 짝사랑 오랬동안 해온 사람들에게는 미안4. 청소년기 - 대학 초반에는 남자나 여자나 생각하는게 대부분 거기서 거기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지, 이것도 케바케긴 하지만 그렇기에 말로 배운 연예는 하나도 쓰잘대기가 없다는것, 오히려 오해하거나 잘못 짚을 가능성만 생긴다5.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그런 성향이 있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좋은말만 해 주고 좋은 소리만 듣고 싶어한다.6. 읽기만 해도 소름돋는 글들이 은근히 많다. 당장 모니터 끄고 눈 감고 10초 센다음에 다시한번 그게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 숙고해보자7. 그러니깐 여기 글 올릴거면 다시 한번 정리해서 문자로 보내보던가 해봐, 적어도 호감 생기는거 하나는 내가 보장해줄께
Q> "나 연애에 환상 가지고 있어요"A. 네 어짜피 곧 알게 되시겠지만 아직도 청소년기시네요.
Q. 같은 반에...A. 얼마 뒤에 당신은 연애따위는 개나 줘버리라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당신에게 비젼이 있다면요. 그떄 인생 버리는 사람들 참 많이 봤습니다.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Q> 문자...A> 네 문자 먼저 하시면 됩니다. 원래 연애 경험 없으면 하나도 모르고 다 서툽니다
Q. 연예인..A> 네 저도 연예인 좋아하는데요, 연예인처럼 되려는 포부 자체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Q. 못생겼네 잘생겼네A. 그럼 다른걸로 커버치면 되지
두서없이 쓰기는 했지만, 일단 허겁지겁이나마 보충을 하자면 보다시피 저는 남성이고, 특정한 남자놈들 보라고 쓴 글입니다.연애 상담이란는 단어를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진짜;; 암담합니다...하라는 연애는 안하고 허구한날 상담만 하고 있으니무슨 드라마나 소설 공동집필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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