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24일 헤어진 1년된 커플인데요.
정말 이 애가 아닐것같아서 붙잡는다는게 집착을 해버려서 상처준 남자입니다....
어제새벽 여자친구가 다시는 저랑 사귀지못할것같다고, 너는 내가 우선인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냐고, 너는 내가 준 기회를 다 날려먹었으니까 이제 기회는없다고....하면서 마음을 굳게..잠궜습니다.
근데 자정쯤에 '아프지 마세요'라는 문자가 왔는데 도저히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잠시 저도 그친구도 시간을 갖고싶은데 전 정말 좋은 오빠동생이 아니라 남자답게 꼭 다시 사귀고싶은데 우선 문자를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ㅠ
그냥 헤어져라 이런말 말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