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제가 호주도착하고 다음날 둘러봤던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사실 제목을 유럽을 맛보다..라고 썼지만 제가 듣기로는 멜버른이 정말 유럽같다고해요..
브리즈번에서 제일 유럽같다고 느낄수가 있는것은 바로바로 시청!
이게 바로 시청이에요!
사실 측면을 찍은거라서 실제 모습보다 100배는 별로이게 나왔지만, 처음에 보고 우와..했답니다.
사실 카지노도 그렇고 지나다니다보면 여러가지를 볼 수 있어요 이쯤에서 멜버른은 어떤지 정말 궁금해진답니다. 시청앞에는 동상도 있고, 현재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어서 대형트리도 있어요! 그리고 시청앞에는 King Goerge station이 있답니다.
브리즈번 시티는 사실 어떻게 보면 강남시내..?보다 작다고 느낄 것 같아요.

지나다니다 보면, 이렇게 동상놀이하는 분도 보이고 사진에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오른쪽에 벤치에요!
브리즈번 시티내에는 벤치가 정말 많답니다. 그래서 쇼핑하다가 힘든 내다리를 위해 잠시 쉬어가요..:-)

그리고 이사진은... 사실 브리즈번에 얼마전까지만해도 학교후배가 있었기에 도착 후 후배에게 가이드를 부탁했었지요.. 그래서 하루 투어끝나고 후배와 시티내에서 맥주한잔할때 사진 안찍힐려고 저렇게 포즈를... 하하;; 사실 이사진 찍을때 엄청 어두웠어요. 10월초 제가 도착했을때만해도 해다 5시면 지던터라.. 이사진은 사진찍을때 앱으로 효과를 준거라서 뒤에 불빛이 엄청 반짝 거리게 나왔지만, 이때 날씨가 봄-초여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보다 훨씬빨리 해가 지더라구요. 어쩌면 그것 때문에빨리 귀가했는지도 모릅니다. :D
이 펍을 보고 굉장히 맘에들었던게, bar& grill 형식으로 알콜과 음식을 동시에 팔고있는데요 테이블 마다 제각각 식사만하는 테이블도 있었고, 맥주만 마시는 테이블도 있었어요. 이때 제가 마셨던 맥주는 XXXX GOLD 였나..? 그걸로 기억하는데 한잔에 7불?이었던 같아요. 사실 호주 물가에 비하면 그리 비싼편은 아닌것 같아요. 아 사실 맘에 들었던 것은 이펍이 위치한 자리가 굉장히 좋았어요. 백화점 앞에 길한복판 가운데에 있었거든요. 근데 꼭 이 펍 뿐만아니라, 브리즈번 information center 라던가, 생과일주스 가게 등등 양쪽에 건물이 있도 사이드에 인도를 끼고 가운데에 있기때문에 느낌에 ..여유로웠던?것같아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날은 딱히 어디를 갔다기보다는 시내한바퀴를 돌면서 도서관이 어디있고, 카지노가 어디있고 등등 위치파악을 했기때문에 사진을 찍은건 별로 없어요. 그날 하루 다 돌아봤다고해서 길을 외운건 아니지만, 혼자 심심해서 돌아다니다가 보면 어느새 다 파악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구글지도는 나의힘 !!! :)
오늘도 제가 쓴글이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소영/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