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26살이고 20일전‥ ‥ 수술받았어요
저는키우자고했는데 남자친구는 지우자고하더군요‥매달려도봐지만‥ 다음에 낳자고‥내가펴생 누나책임질태니‥지금은 우리둘다능력도 없다고‥
그러니 다음에 꼭낳자고‥ 그리고‥수술전날 도저히죽일자신없어서 배속애기와‥동반자살위해 한강갔는데 남친이 말려서‥‥끝내못죽고‥수술받았는데 남친은‥지금 수술후‥ 힘들다니까‥ 잊으라고하고‥ 너무괴롭다고 징징거리니 자기도힘들다고 그러고 제가 병원치료같이가달라니‥ 힘들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너무하다고 날사랑하긴하냐고지랄했더니‥ ^^,,,
연락하지말라고 했더니‥진짜로몆주째 연락도 전화도없네요
같이치료받으러 병원가는게‥그렇게힘든일인가요?
끝내버림받은거겠죠?남자친구‥ 애기지울려고 제게‥ 사랑한다고‥ 널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그거 다 수작이고 개구라고 ‥지발목잡히는거 시러서 그런척한거었습니다‥ 저는‥ 끝내버림받고‥제애기도‥버림받아‥ 잔인하게 살해당한거죠
계속아기가죽는장면이 생각나 너무괴롭고‥죽고싶고 미칠것같아요 근데 부모님 생각해서 그러면안될거같고‥ 근데‥ 사는게 너무지옥같고‥ 아기곁으로너무가고싶네요근데‥ 자꾸 부모님이 눈에밟히고 너무힘드네요 ㅜㅜ‥‥
남자친구가‥너무미워요‥너무너무‥미워요‥
내가죽어서 남친이‥후회하고 죄책감시달려음좋겠어요‥
솔직히 남자친구는 백수지만 집이 조카‥잘사는데
자기돈아니라고‥그러고‥
ㅜㅜ우리애기‥ 너무불쌍하고‥
남친도 너무밉고‥
복수하고싶고
하루하루지옥같고
혹시연락없나‥기다리는 나도 병신같고‥
이렇게날버려는데‥보고싶고
애기생각하면‥그러면안되는데‥
‥남친은‥날사랑하지않은거겠죠?
‥나너무힘든데‥ 내옆에도 없고‥
이렇게잠수타버리고‥
나정말 위로받고싶은데‥
지금 부모님생각해서‥자살‥참고있지만‥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모르겠네요‥ㅇ
이러다‥미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