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28세 예비 신랑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이건 제가 무조건 지면 안되는 문제같아서
조금 물어보려구요...의견좀 물어보겠습니다.
예비 신부랑 오늘 큰 다툼이 있었는데...
다툼의 원인을 설명해드릴께요
여자친구한테는 몇명의 x-boyfriend가 있어요
과거를 다이해하려하고 하는데 한명의 남자가 애매한게
문제예요... 4일 사겼다는데요
결혼식에 초대하겠다네요... 꼭와야한다고
저는 맘에 너무 걸려서 안하면 안되겠느냐...
이랬는데 꼭 해야한데요... 와서 꼭 축하해줬으면하고...
저번에 지나가다 만났는데 아직 엄청 껄끄럽게
저 눈치를 많이 보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친구랑
친한사이도 아니예요 그저 알바하다가 잠시 알게되었다가
사귄사이? 래요...
근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결혼할때는 가족들 다오시고
약간 전남친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예민하자나요 ...
저도 그렇지만... 그래서 얘기를 했어요 초대안하면 안되느냐고
무조건 해야겟데요 안하면 헤어지자네요....
화난듯하니 마음추스리고 연락하라고 해놓은 상태인데요
제가 제안은 하나 해놨어요 ...
꼭 부르고 싶으면 나중에 어른들이 알았을때부터 문제가
안되게 친구편으로 알려주고 오라고 하라고
근데 그것도 안된데요
직접 만나서 밥도 먹고 얘기도하고 놀다가 줘야한데요...
여태 진짜 거의 모든걸 이해하고 넘어왔어요...
다툼이 있을땐 지고 합의점을 찾는데 항상 거의
제가 포기하고.... 근데 이건 지면 안되는 엄청난
문제일수도 있어서 한번 여쭤볼께요...
저 어떻게해야되죠??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