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30대 중반
신혼 부부 입니다.
현재 남편집에서 시부모님들을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께서 너무 구박이 심하십니다....
남편은 제편을 한번도 들어주지않고
매번 같이 저에게 꾸중만 늘어놓는데...
저 정말 이집에서 나가고싶어요..
하지만 현재 돈도없고 집도없고,,
나가서 저희끼리 가정을 꾸리고 싶지만 그럴 돈이없다는게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
어떡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보금자리 주택이나,, 보금자리아파트 알아보고있는데 ..다들 저처럼 고민이 많으신거 같아요,,
마땅히 갈곳도없고,, 구리 갈매에 보금자리 아파트가 있다고 좋다하는데..
거긴 또 어느정도 할지도 모르겠네요,,분양 받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니까..
제힘으로 지금 당장이라도 나가고싶은대 ..
정말 제 꿈은 아이와 남편과 셋이 화목하게 사는것 입니다
현재는 물론 그러지도 못하고 있구요
보금자리 주택이나.. 구리갈매에 대한정보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댓글좀 남겨주세요..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