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일 가까이사귀고 그냥 싫어져서 차였는데 딴남자는 2개월째 없더라구
웃긴건 카톡차단을 하면 내쪽에 친추가 떠서 차단을 안한데. 그건 둘째치고
전화번호는 수신거부 되있다가... 헤어지고 한 한달? 뒤에 문자 했다가 답장없어서 개빡쳐서 전화했더니 수신거부가 풀려있네? 카톡은 글타쳐도 문자는 스팸을 안해놨더라..?
더웃긴건 문자 답장 하지마라면서도 할말은 다해 한번만더해봐 한번만 더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이러면서 답장은 해준다? 결국 서로 싸우다가 좋게 마무리 짓고 거의 한달정도 잠수 탔는데
연락올까??ㅜㅜ 걱정되네 그리고 카톡 프로필이나 상태말 할거없으면 안하는 앤데 어디서 이래저래 사진퍼온다? 절벽에 누가 혼자앉아있는거 등등 뭐 옛날로 돌아가고싶다고 그러면서 자기사진해놨다가 상태말은 지우고. 연락딱 끊고 한 1~2주 뒤? 좋음좋고싫음싫고 이런식으로 하던데 그냥 의미부여임?ㅋㅋ
아 근데 수신차단했다가 왜푸는거임? 폰바꾸기전에 수신차단했다가 풀고..이번에 폰바꿨는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