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이구 남자친구는 24살이였어요
사귄지는 70일정도됬구 헤어진지는 한달조금됬네요
저한테 관심을보여주고 정말 좋은남자다 생각할정도로 잘해줬어요
하지만 성격이안맞는거같아서 전화로 헤어지자고했어요
의외로 저는 후폭풍이 안오는거같구나 하고
친구들이랑 잘 놀면서 지내고있었어요
하지만 이제야 실감나네요 빈자리..
성격을 조금만고쳐주면안되?라고 말못한게
이렇게 저를 아프게할줄은몰랐네요
남자친구가 물론 헤어진후 1주일정도는 몇번잡았어요 저를..
다른여자한테 잘해주라고 매몰차게 뿌리쳤었죠
한달만 더 연락안하고 참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상황이바뀐거죠
남자친구 근황이 너무궁금해요 페북 카톡 아무것도 바꿔논게없습니다
정말 제가없어서 힘들어하고있는건가 생각이되요 너무걱정이되요..
그렇게 착한남자친구가 다시 돌아온다면 이젠제가 맞춰주고싶은데
조언좀해주세요 제가 이별을고했지만 이렇게힘들줄은몰랐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