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바람폈다고 찌질하게 열폭해서 따지고 난리피우는 게 제일 병신같은 복수다.
떡은 보지나 자지나 다 좋아한다. 다만 인간이란 양심이 있기에 애인 있으면 자제하는 것일 뿐.
그런데 현재 니 여친은 양심이 종범이니 니가 결혼상대로 생각했다면 바람직한 마누라는 아니지 싶다.
결혼하고도 그짓 반복할 개연성이 아주 높으니까.
원래 한번 범죄저지른 놈이 100번 1000번 범죄저지르는 거니까.
유전자에 기록된 대로 행동하는 거지.
따라서 결혼 생각했다면 이제 접고
앞으로는 여친과는 섹파로서만 관계 유지해라.
더 이상 여친 떡친 거에 대해 따지지도 말고
여친에게 매달라지도 말고 그냥 섹파로서만 즐기면서
넌 진짜 결혼할 여자 물색해서 사귀어라.
그래서 진짜 결혼할 여자한테 확신이 생기면
섹파녀는 버리는 거고.
보지들은 매달리면 매달릴 수록 호구로 보고 성적 매력을 못느낀다.
니 여친이 니한테 하는 짓 보니까 이제까지 졸라게 호구짓 한듯 싶은데
앞으로는 그러지 말길 바란다.
난 이제까지 보지 사귀면서 항상 보지들 보다 돈 적게 썼다.
왜냐? 난 안매달리거든. 언제든지 성기같이 굴면 도망갈 것처럼 행동했거든.
그러니까 보지들이 오히려 매달리더라.
처음에 따먹기 전까지는 졸라게 보빨하지.
근데 따먹고 나서부터 보빨을 줄인다.
그러면 보지가 오히려 씨바 따먹고 나니 이제 관심 없어졌나?? 이러면서
매달리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에 자지의 노예가 된다.
한번 이렇게 되면 보지 스스로도 헤어나기 힘들다.
졸라게 못생긴 자지한테 이쁜보지가 매달리는 케이스도 이런 케이스라 볼 수 있다.
심리라는 게 한번 습관화 되면 다시 돌리려면 엄청 힘들다.
각설하고 그냥 즐겨라.
보지나 자지나 누굴 믿냐? 내 여친은 100% 믿는다는 소리만큼 개소리가 없다.
넌 니 자신도 못믿어. 니가 여친 있다고 어떤 ㅅㅌㅊ 년이 떡치자면 거절할 거냐?
너도 바람 필 거잖아? 보지들은 섹스할 때 자지들은 상상할 수 없는 쾌락을 느끼는데
오죽하겠냐? 와꾸 되고 자지 큰 놈이 벌리라면 소음순이 벌렁벌렁하는 게 본능이다.
다만 그나마 양심적인 년 같으면 한번 믿어보자는 심산으로 결혼하는 거지.
3줄 요약.
1. 여친이 바람폈다고 따지지 마라. 제일 병신같은 짓이다. 그럴 수록 널 더 병신 호구로 볼 뿐이다.
2. 이제 여친에서 섹파로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3. 진짜 결혼할 여자 물색하면서 섹파로 지내다 진짜 괜찮은 여자 만나서 사귀는 동시에 섹파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