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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잊고싶어서...

착각과혼돈 |2013.12.07 03:57
조회 4,149 |추천 7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들어요...

짝사랑 그만하고싶어서..

안볼려고 노력해도 어느새 내 눈은 그 사람에게

향하고..

난 다른사람이랑 대화하는데..

멀리서 그사람이 하는 말들과 행동들..

신경쓰고....

정말 너무 힘들다...

내 두눈과 내 두귀가..

그 사람과 같이 있는 그런시간에는

둘다 멀어버렸으면...

알고있나요? 이런 내 마음...?

근데 그 사람은 내 친구를 좋아하죠?....

제가 친구람 항상 같이 있어서...

제 친구 쳐다보는건데... 미련하게도

그 착각이란게뭔지..전 착각속에 살았죠...

제가 친하게 다가갈려해도 절 밀어내는듯한

느낌이 들어... 더 이상 다가갈수 없었어요..

미안해요..그만할께요..

힘들어도 참아낼께요.. 좋아했으니까..

항상 웃고 지낼께요...

날씨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다녀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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