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를졸업하고 다른중학교로 전학오게됐습니다
전학오자마자 왕따가되었고 지금은 꽤잘지내고있습니다
집에서는... 엄마랑 아빠랑은5학년때 이혼하셨습니다
현재는 엄마랑 살고있습니다
학교에서집에오면 집안일만하고 제가하고싶은건 잘못합니다
제가건강이 좀안좋습니다
혈압도 꽤높고 심장도약하고 숨쉬는것도 일반사람들보다 힘들게쉽니다
오늘은 갑자기 머리가깨질듯이아팠고 엄마한테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진통약먹으라고하시더군요
저는 엄마의따뜻한말과 행동을 바랬는데... 제가 계속찡찡댄다고 엄마는 화를내셨습니다
그래서 싸우게됐고요
전제가 사는이유를모르겠습니다
제가아픈건생각도안해주는엄마와
집안일만시키는언니들
좋지않은 친구관계
그래서몸도마음도 너무힘듭니다
위로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