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 알바하는 여자인데 남자들 솔직히 너무 더러움
더럽다정말로
|2013.12.08 01:00
조회 26,812 |추천 45
내가 호프집 알바를 하는데
가게가 조용하고 작은데라 손님들 이야기하는거 다들리는데
남자손님들만 오는 테이블이면 10에 9번은 한명 이상은 꼭 자랑질 하고 있음...
그것도 여자친구 있는 놈이 여자친구는 물론이거니와 전여친하고의 잠자리 얘기
성을 돈을 주고 산 얘기까지 디테일하고 자랑스럽게 친구들한테 떠벌림
그 친구들은 좋다고 지 이야기함.. 끼리끼리 논다고 더러워 죽겠음..
20대 초반 애들부터 얘기 들어보면 다들 멀쩡한 직장다니는 번듯해보이는 청년들까지 정말 그런 얘기는 빠지지가 않음..
나랑 잠자리했던 남자들도 저런 식으로 남들한테 얘기했다고 생각하면 끔찍함...
- 베플그렇지뭐|2013.12.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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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년이 더 더러움
- 베플음|2013.12.0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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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인데. 일반남자 = 창녀 급으로 남자들은 문란하고 더러운거 같아요. 그에 비해 여자는 일부제외하고 정말깨끗한듯. 요즘여자들 개념없니 문제많니 해도 정말 남자들 보단 착하고 개념있는듯해요
- 베플흐음|2013.12.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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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녀타령하는 개소리 글좀 안올라왔으면 좋겠다. 난 30평생 돈주고 여자 사본적도 없고 친구들 만나도 우리는 성적인 얘기 여자 얘기 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따지면 카페같은곳 가면 여자들 남 욕하기 바쁜데 그걸로 일반화 시키면 좋겠음? 여자나 남자나 병.신은 병.신짓 하고 다니는것이고 아닌 사람은 아닌거 뭐든지 안좋은것은 기억에 박히니까 스스로 일반화 하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