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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M아!!!!

생각중 |2013.12.08 07:48
조회 159 |추천 0
넌 다음달에 돌아어는데.. ㅋㅋㅋ 헤어지고 이제 1달 정도인데 남자친구 사진 올렸더라?헤어진 마당에 미련 못버린 나도 진짜 정리 빨리될거 같다.중국 유학 보내놓고 넌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 너도 똑같은 애였어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말이야 ㅋㅋㅋ그래 유학 외롭겠지. 근데 말이다, 아무리 외롭다고해서거기서 누굴 만나고 사귀고 (그게 머 결국 바람이겠지만)좋다 이거야... 근데 마치 니가 하는 행동은 로맨스인양합리화 시키는 모습이 조카 역겹다 솔직히이유가 어찌됬든 거기서 만난 사람을 바로 톡 프사로 할 정도면니가 남자가 많이 고프긴 했나보다. 나랑 사귈 당시에는캐나다에서 와서 전남자친구 못 잊고 1년동안 긍긍하다가나랑 사귀고 거희 2달뒤에 연락온것도 막 흔들리는게 보이더만지금 남자친구는 니가 멀 미화시켰던 간에 유학을 가서부터잘해주고 하는 유혹에 넘어간거야. 바람이 아니라고 이야기하지?좇까는 소리하지마라. 너는 이미 그시점부터 나랑 했던 추억을미화화 시키고 있던거다.내가 어제 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는 너 붙잡을거 같다고 그랬지?참 시발 나도 병신같이 니 목소리 들으면 옛날같고 그러니까그딴 개소리 했는데, 생각할수록 열받게 안받는다.유학가기전에 흘린 니 눈물이 그냥 악어의 눈물이었고지금 프사해놓은 남자애 사진보면 어짜피 걔도 지나가는 애 중니말대로 어항속에 놀아나는 남자애 중하나로 전락할테니사람들이 그러더라? 바람 안피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 피고다신 안피는 사람은 없다고... 너는 똑같은 상황이 되도이따위로 행동할거니까 차라리 이렇게 된게 잘된거 같기도 하다.옛날에 결혼 이야기까지 꺼냈던 내 모습이 조카 웃긴다.야 암튼 살아봐라. 나는 너 잘살라고는 못빌어 주겠다.진짜 좋아했던거 그리고 지금도 병신처럼 좋아하고 있는거같기는 한데... 이제껏 그런 모습이 위선처럼 느껴져서나랑 함께한 시간도 좇도 아닌 추억으로 남는거 같아서너같은건 불행해졌음 좋겠다.그리고 그거 알아라 JM야그렇게 숱한 남자들 갈아치우다 보면 결국은 그냥 여러 남자를거쳐가는 수건같은 존재가 되는거 같다.미래의 니 배우자한테도 못할 짓이지 않을까?머 그당시엔 나한테 그랬을때도 정말 사랑하니까 한다고 했는데말은 안했지만 너 술 엄청 취하고 나서 그냥 옆에 눕히고 재울라고했는데 니가 알아서 올라타는 모습보고 참 색기가 넘친다고지나치듯 생각한적 있다. 물론 그때는 나도 너 콩깍지 때문에그냥 그렇게 하는거도 좋았으니까..그러지 마라... 나는 솔직한 내심정 쓰는건데 솔직히읽었으면 좋겠다 4월아 ㅋㅋㅋ지나가는 바람난 4월 JM아!한국 돌아오면 같은 동네에서 살게되고 물품들 만나서준다고 이야기 했지? 너 보면 그때 또 나 백퍼 흔들리겠지근데 잘된다 해도 옛날의 나처럼 너한테 잘할 자신 없다.그래서 진짜 물품 받고 꺼지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그래도 너보면 또 그냥 희죽 웃겠지 난 ㅋㅋㅋ이제 너같은거 때문에 당분간 여자라는 사람 무서워서못만날거 같다. 이런 좇같은 기억 줘서 고맙다.ㄱㅁ대 다닌다는 그 남자애한테 진짜 잘해줘라머 말안해도 잘 해주겠지만 이건 진심이다.그 남친인애도 너한테 그렇게 접근한거 화나긴 하는데어쩌겠냐 둘이 왠만하면 떨어지지말고 붙어다녀익숙함에 속아 새로운 거에 속아 또 소중함을 잃지말고아 이제 진짜 속이 후련해 졌으면 좋겠다.마음 풀수 있는대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글 써야지꺼져라. 가증스러운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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