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대생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처음 써보네요..ㅋㅋ
글솜씨가 없으니 재미없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여러분 현재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이 나오기 전에 '폴더폰' '슬라이드폰' 등등을 아시죠?
모르시는분 없을거예요 아직 주위에 어르신분들이나
아직 사정상 쓰고 계신분들이 계실거예요.
저는 그때 '무게타' 라는 게임이 유명했던걸로 알아요ㅋㅋ
고딩때 학교에서 야자하다 선생님이 교실에 안계시면
친구들이랑 몰래 했던 기억이 많이 나거든요 ㅋㅋ
제가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은
어떤분의 블로그에서 퍼온건데요;
조심스럽게 그분의 출처 남깁니다;;
http://m.blog.naver.com/aaaa123krkr/150107083005
이 사진은 제기억으론 핸드폰에서 숫자키 위에 동그란 가운데 버튼을 누루면 나오는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리고 무게타 버튼 1번을 누르면 저렇게 노란색으로 변하죠
이 사진은 무게타 홈 화면일걸로 기억이 나요.
저 홈화면에서 게임이나 소설이나 게임이나 친구등 여러가지를 할수있었죠 ㅋㅋ
요것은 방금 홈에서 '내폰피' 를 누르면 저렇게 자신이 꾸민 캐릭터와 함께 쪽지함이나 방명록등이 나와요
저렇게 자기소개등등 자신을 어필할수있다는점....
자신의 기분이나 오늘 일기처럼 저렇게 실시간으로 쓴적도 많구요 ㅋㅋ
또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수 있어서 각자의 개성이 나타났죠
무게타가 유명했던 증거!! 다양한 카페가 정말 많았고
정말 많은 활동을 했었죠!
심심할때마다 저 끝말잇기도 많이 했었다는점...ㅋㅋ
저기 보이는 스타들도 정말 스타들일까 하는 의심도 살짝...ㅋㅋㅋ
저렇게 지금의 음악 사이트 처럼 음악을 다운받거나
들을수도 있었어요.
또 뉴스나 이러것들도 많이 볼수있어서 좋았죠 ㅋㅋ
끝이예요...ㅋㅋ
아직 무게타의 대한 얘기 끝난거 아니예요 ㅋㅋ
2탄으로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