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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이나결혼앞둔 남녀들

루저들아 |2013.12.08 22:55
조회 500 |추천 1
남자가 브랜드아파트 몇억짜리 집 못해오면
왜시집을 못간거고 불쌍한 여자인거지??
브랜드집한채 못해오는 남자만나봤자 고생밖에안한다고?
남녀평등 줄기차게 주장하면서 돈적인 부분은 무조건 남자가 다 떠안아야하고 안그러면 찌질한남자 능력없는남자 취급하고
결혼하면 공평하게 집안일.육아.다반반해야한다고 난리칠거면서 집값도반반하지?? 왜 못하겠니??
그러는너히는 집살돈있니? 그렇게말하는 너희들집은 빚없이 브랜드아파트 살고있니?
혼수도 해오지 마라더라 해오라고 시댁에서 돈주더라 이런걸 부러워하라고 얘기하는데 완전 하나도 안부러워 너희어디 팔려가는 여자들같아 그렇게시집가서 시댁.남편한테 무시당하고 살바에 난 떳떳하게 부모님들 안힘들게 우리가 하는결혼이니 우리가 같이 벌어서 같이 마련하고 살겠다는데 왜 난리니 너희는 집값 반반해서 같이 작은집부터 시작할 포부도없고 용기도없고 그런 능력이 안되서 돈많은 남자잘물어서 팔려가는 취집할생각하지말고 그시간에 자기개발해서 능력이나 키워 남자한테 기댈려고하지말고
난진짜 육아도 집안일도 일도 포기하고싶지않은 커리우먼이고싶고 남편이 벌어다준 돈으로 자기하고싶은거 맘대로 눈치안보고 다 하는사람들 얼마나 될거같아?

돈1~3천 더모아서 결혼한다고 뭐가달라진다고 집이그렇게 중요해서 브랜드아파트에서 시작할거라고 자기 배속에 애까지죽이면서 결혼미루는 애들

현실이 이렇다저렇다 태어나는 애가 무슨고생이냐 애를위해서라도 이게정답이라며 같잖은 자기합리화시키면서 자기위로하면서 애지우는 인간들 너히들이 맞다 정답이다 하는거보면 박수를쳐드리고싶어요
다 자기들 고생하기싫어서 현실현실 거리면서 대도안하는 소리하는거지 노력해서 잠자는시간 쪼개서 노력할생각은 안하고

막말로 내눈앞에 나와있는 자식이란 가정하에 내자식 지킬려고 투잡쓰리잡하며 자기몸하나 희생하는 아빠와
자기가 지금힘들다고 자기편하려고 현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눈앞에있는 자기아이를 살인청부해서 죽이는거랑 뭐가다른거지??
그리고 누가정답인거지? 너희가말하는 정답은 후자인거겠다?

뱃속에있으면 생명이아니가? 자기 선택하에 의사의손에 죽어나간 아이는 자기가죽인게아니니? 자기새끼하나 책임못지고 성욕에눈멀어 씨뿌리고 다닐줄만알지 어떻게 해서든 지킬생각못하고 그저 막상 애가생기면 현실현실 하면서 기피하고 피하고 도망치고 비겁한남자들 너히가 결혼해서 나중에 너히 자식들 앞에서 떳떳하기위해 부족함없이 해줄거 다해주기위해 그런다는 핑계 변명으로 지금 그런선택한다고 또 합리화하지만 자기자식죽이고 백번 돈많고 권력이있어도 너흰그냥 한때 자기여자 몸상하게하고 자기여자 몸배리게하고 자기새끼죽인 그저 자기몸하나 편하고싶어했던 작은존재인거야

정신차려 이인간들아
여자들 너히 팔려가면서 큰소리치지말거

남자들 너희는 책임지지도못할거면서
지금 현재편하고싶어서 그러지말라는거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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