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열받네요. 결혼4년차
전 임신6개월에 임산부이며 22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신랑이 회사에선 담배피고 집에선 전자담배 피는데 전엔 전자담배도 현관 밖에 나가서 폈는데 제가 날도 춥고 그런데 밖에 나가는거 맘이 안좋아서 안방 화장실에서는 피게 허락했습니다.
근데 그게 실수 였네요..이젠 샤워실에서도 피고(저희집은 부부욕실은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요) 얼마전부턴 애기방에서도 피네요(참고로 애기방에 컴터가 있어요) 아 진짜 열받아서 뭐라 했는데 오늘! 지금! 또 애기방에서 컴터하면서 전자담배를 피네요 열이받아 뭐라고 한소리 했더니 몸에 해롭지도 않은데 왜그러냐며 오히려 지가 성질내는데.. 제가 정말 궁금한거..
전자담배 연기는 몸에 해롭지 않나요?
간접흡연의 피해가 없는지 궁금해요..
이사람 큰소리 치는데 댓글 보여주려고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