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때문에 고민이네요ㅜ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ㅅ를하는데
남편은 제가 응해주지않을땐 불같이 화내고
그다음날은 생~~
밥차려줘도 흥 , 문도 쾅 ㅡ
애들하고도 생~~
아나~~유치해서정말 한두번도아니고
벌써 몇년째인지 지겹고짜증나네요
제가 어제는 일찍들어온다던 남편의 말은신경도안쓰고
잠들어버려서 또 이 사단이 난거죠
참고로 맞벌이에 애 둘키우고
양가어머니계시지만
안맡기구요 어린이집,유치원보내구요
살림은 제가 거의다.
남편은 와이셔츠빨고 한달에 한번쯤 ? 청소기랑 이불터는
정도 .
직장맘은 피곤해요정말ㅜ
주말에도 애들하고 놀아주고 먹이고 치우고씻기고
밤9시면 애들이랑 뻗어버리죠
남편 늦게오면 1시.. 그때 자기가하고싶음 꼭
뻗어있는사람 강제로 깨우네요
그냥 혼자하면안되나 ㅡㅡ
남편들 원래 이런가요?ㅅ없는세상에서
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