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2학년 여자입니다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의반은 원래 지각비가 1,000원 이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행사 있을때는 특별 지각비라고 하여 5,000또는 10,000원 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저의반 지각비가 10,000원으로 올라있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여교사 화장실때문에 아침조회를 듣지 못합니다
그런데 10,000원으로 오른 이유가 시험 끝나고 피자를 먹을려고 우리반 아이들의 돈을 다걷는 것 이었습니다
지각비가 많은 아이들은 한꺼번에 내야했고 버스때문에 늦은 아이들은 10,000원을 내야했고..
왜 피자때문에 지각비를 올리고 아이들의 돈을 걷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를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이가 없는건 지각비가 10,000원 이라는걸 듣고 담임선생님께 말을하니 선생님은 미리말했다고 그리고 선생님도 10,000원냈으니 우리도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붙은걸 확인하라는 말에 확인을 해보니 기간 정해진 시간꺼지안내면 1,000원씩 추가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학교에 돈을 내러 다니는건지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이렇게 지각비가 오르는것도 정식화가 된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지각비가 너무나도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각비 낼돈이 없다면 친구들에게 빌려서 라도 내라고 합니다
저의 지각비를 낼려고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는게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냥 내는게 좋을까요.. 안내는게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