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노래방 나갔다가 관두고 요즘은 딴 일하는데 베톡 노래방 글보고 써 봄.
댓글 보고 놀랐는데 뭔 노래방에서 일하는 걸 안마나 사창가에서 일하는 걸로
생각하는 중-고삐리 년들이 많던데ㅋㅋ
지.롤들을 해요 진짜
귀엽다고 그냥 끝나려고 했다가 다들 욕지거리 일색이라 진짜 나도 쌍욕 나오더만
그래 그 일 하는 거 너희들 말하는 것처럼 당당하게 내새울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데나 옷 벗고 남자들이랑 하고 그러는 거 아니다.
그냥 술 따라 주고 얘기해주고 노래 같이 불러 주고 그러는 게 전부 다다
가끔 변태 같은 인간들이 몸에 터치하는 경우는 있어도 대놓고 그러는 건
이 쪽 에티켓 아니라 하지 말라 하면 다 안 한다고
하여간 마음 잡고 좋게 살아 보려고 하는데 어린 년들이 암 것도 모르고
이상한 말 내뱉는 거 보면 확 기분 잡치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