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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손길이라도 돕고 싶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농촌일손돕기

korea |2013.12.10 11:27
조회 10 |추천 0

부족한 손길이라도 돕고 싶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농촌일손돕기

 

 

 

수확의 계절~

뿌린 씨앗~정성으로 거둬들이는 결실의 계절...

올해는 다행이 태풍피해소식이 없었던 것 같던데...

 

농민들의 손길이 바쁜때이죠~?

벼농사가 잘 되었다고 들었어요.

정말 잘 된 일이죠??^^

 

농사가 잘 되니...우리들도 맘이 행복합니다.

 

외삼촌께서 쌀을 이고 오셨네요.

수고했는데...먹어라~^^

 

수고~?

내가 뭔 수고를 했더라...@@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언제 그런 일이 있었던가~!! 생각도 안 나는....ㅎ

 

왕초보의 외삼촌 논에 모판나르기가 있었네요.

일손이 없어 바빠 하실 때

외삼촌 모판나르기를 하루 도와드렸거든요.

별 도움도 안 되었을텐 데..ㅠㅠ

 

수고했다고 이렇게

쌀을 가지고 오셨네요.

왕초보의 실력이 더욱 민망합니다.^^

 

현사회가 농촌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은 다들 아실거예요?

왕초보의 부족한 손길이라도

농민들에게는 마음의 위로가 되고, 씨를 심고 결실하는 데에

쪼금의 도움이라도 되나봅니다.ㅎ

 

그래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루어지는 농촌일손돕기는

정말 농민들에게 위로와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의 봉사활동인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이 참여 해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 저기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소식은 많이 듣고 있답니다.

 

회원님들의 수고가 이렇게 농민들의 입가에 웃음이었더군요.

 

 

 

땡볕에 나가서 하는 고추밭농사...정말 힘들다고 들었어요.

잡초가 무성하면 바람이 잘 안 통해 고추가 많이 안 열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께서는

왕초보의 손길로 잡초제거작업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은

농민들의 마음에 사랑으로 남았겠죠~?

 

회원님들의 작은 정성 봉사활동의 손길로

많은 고추의 결실을 바라죠..

 

 

 

 

여긴 2000여평의 고구마밭입니다.

갑작스런 농민의 건강으로 인해 결실치 못하는 고구마밭을

회원님들이 찾아가 함께 고구마캐기작업을 하였답니다.

 

고구마에 상처가 나면 안 되기에

살살~극상품으로 결실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답니다.

 

그래서...요즘 한창인 고구마~

우리들의 즐거운 간식거리가 될 수 있군요.

맛있게 잘 먹고 있답니다.

 

 

 

여긴 참외밭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학생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어요.

 

너무 기특하지 않아요?

놀기 좋아하는 나이에 일을 하러 오다니요??ㅎㅎㅎ

 

그런데 참외결실까지는 아직 어려서 못하구요.

참외박스접기 일을 했답니다.

이것도 큰일이죠~^^

 

 

 

서로가 어렵고 힘들 때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장길자회장님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왕초보의 부족한 손길이라도~

농민들의 마음에 위로를...드릴 수 있다면...

 

모두가 행복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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