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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와 유디치과의 관계] 양승조의원의 발언논란, 과거의 유디치과규제도 주목받다!

복코안녕 |2013.12.10 13:56
조회 93 |추천 8

우리 옛말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말한마디로 어떤 사람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하고, 또 어떠한 말한마디로 상처와 배신을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말하는데 있어서 신중하고, 소통을 위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는 요즘 같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을 들썩이는 민주당의원인 양승조의원에 대한 뉴스와 언론보도가 끊임없이 양산되어 쏟아져 나오는 현실입니다. 지금의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양승조 의원은 잘잘못을 떠나서, 대통령에 대한 예우차원을 벗어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말을 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말을 듣는 사람들도 중요하기에, 듣는 이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만한 발언은 삼가는 것이 기본적인 대화의 요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양승조의원은 아무리 그러한 뜻이 없었다고는 하지만, 듣는 이들로 하여금 대통령에 대한 발언이 오해의 소지를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지나치다는 지적이 대부분입니다.

 

특히나 양승조의원의 발언의 논란은 비단 지금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현재 양승조의원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해서 랭크될 정도로 양승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이전의 양승조의원에 대한 지난 뉴스

나 기사들을 살펴보니, 의료계에 속했던 치과계의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를 두고, 반유디치과법이라

고 불리우는 1인1개소법 추진을 진행하였더라고요.

 

저는 양승조 유디치과라는 치과기사를 보면서 치과환자가 제가 될 수도 있고, 제 주위의 가족 혹은 친구들.. 연인을 포함한 지인들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저렴한 진료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면 그것만큼 괜찮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임플란트가격이 조금 부담되고 그랬던 건 사실이였는데, 유디치과가 반값임플란트와 같은 저렴한 진료정책을 펼쳐왔는데, 이를 양승조의원을 비롯한 다른 의원들은 1인1개소법이라는 의료법개정안으로 인해서 유디치과와 같은 네트워크치과에 대한 규제의 목적으로 의료법개정안을 발의해서 통과시켰다고 하네요.

 

진료서비스의 질은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진료가격은 저렴하게 책정하는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를

비롯한 진료정책이 과소평가되는 것이 속상하고 씁쓸한 것 같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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