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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요?

새벽두시 |2013.12.11 01:01
조회 2,567 |추천 10

그냥... 그냥 궁금하네요... 재대로된 연락 한번 안하고 지낸지도 벌써 반년이나 됬다니

 

시간 참 빨라요 ㅎㅎㅎ

 

지금 나는 꿈을 향해서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이전에 내가 당신에게 말했던것 처럼.

 

저번에 버스타고 가다가 문득 창밖을 봤는데 문구점 안에서 얼핏 본것같아요..

 

물론 첫 눈에 알아봤죠. 일하는것 같던데.  내 착각인가...?

 

아무튼 이제는 더 이상 뒤돌아보면서 사랑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을꺼에요.

 

물론 그대의 모습까지도 말이에요.

 

아직까지 맘이 있다면 그건 그저 따뜻한 봄날과 같은 안개속 흐릿한 추억뿐 ㅎㅎ

 

우리 열심히 살아요.

 

훗날 멋지고 훌륭한 사람되서. 그때가 되서 진정 웃는얼굴로 만나서 반갑게 인사했으면 해요.

 

안녕.

추천수1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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