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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못내는 머저리같은 년

지나가는흔녀 |2013.12.11 03:49
조회 1,408 |추천 0
새벽까지 스트레스때문에 잠이안와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평소에도 별로좋아하지않는친구가있어요 매사에부정적이고 아프다고징징대는아이입니다.. 저같은애들은만만하게생각하는지 지보다좀쎄다싶은애들한테하는행동과달라 점점실망햇고 친구에서 그냥 같이다니는 동기가되엇네요.. 그친구와 조별과제를하게되면서 이번에 정말쌩까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아이는 저의말끝마다 토를달았습니다. 평소에도부정적인아이인데 제말에만 토를달고 다른친구말에는 동조하는모습을 보니 어이없기도 하고 짜증도 나더라구요. 저에대한자격지심과 원래반론잘하는 피곤한스타일이라고생각하고 더러워서똥피한다는심정으로 어물쩡넘어갓지만 마음은상처를받은것같습니다..















처음피피티를만들때는 제가 거의다했다고할수있는데 그중 한가지만해오라하는데도 아프다 집빨리가야한다.약속잇다면서 투덜투덜.. 나중에 멤버가다모여 피피티수정할때 겨우 하나맵하는데 지혼자다한다고 승질을 내더라구요.. 처음피피티는 저혼자 60-70%다해도 저는 화를안냈엇는데 ..















이상황이더어이없는건 다들그친구편이라는점.. 저한테만유독 그러도 다른친구한테는희희덕거리고잘하는거같아요 때문에 다른친구들도 그친구의견에동조하고 결국피피티는산으로가는ㅋㅋㅋ...























그토에 저또한주장을 꺽지않고 나름 조리잇게 설명햇지만 그친구는 제말을들은건지만건지 지의견절때로안굽히더라구요.. 결국 수정을안하는쪽으로됫구요..















조리잇고 카리스마잇게 말하지 못하는제가답답합니다







. 나한테왜그러냐고 입장바꿔생각해보라고 그렇게지속적으로토달면 피곤하다고 내가그럼 가만히있어야 맞냐고 그래서니의견은무ㅏ냐고 화를냈었어야햇나봅니다ㅠ..















근대그런후회는꼭 뒤늦게오네요ㅠㅜ







저는평화주의자인지는모르겟지만 좋게좋게했으면좋겟고 서로의견을수렴해서 나아갓으면좋겠는데 저런식으로나오니 남는건 상처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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