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뭐 워낙 유명한 괴담이기도 하죠.
아이랑 엄마랑 삼풍백화점에 쇼핑하러갔는데
그날따라 아이가 울면서 엄마 나가자!
빨리 나가자 보채는거에요.
원래는 6시까지 쇼핑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가 울고불고 해서 알겠다고 나가자고 하고
집에와서 티비를 키니
삼풍백화점 붕괴
아이가 갑자기 하는 말이
" 거봐. 내가 빨리 나가자고 했지?"
엄마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 사람들 뒤에 검은색으로 된 형체의 사람이 목에 줄을 감고있었어"
그래서 빨리 나가자고 한거야...
유명한 이야기죠...
이야기속으로에도 아마 괴담하나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출처 : 삼풍백화점 괴담 - 공포[공포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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