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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와 결혼한 남성

도도마님 |2013.12.11 18:10
조회 40,076 |추천 57

 

 

 

 


그의 여자친구인 사린나 캄수크(29)는 결혼식 4일 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이에

그녀를 너무 사랑한 신랑이 죽은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던 것이다.

시체와 결혼한 남자 차딜 데피는 이번 결혼식에 대해 

“우리의 사랑은 위대하다. 오늘 나는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다. 나는 나와 그녀의 영혼이 함께 있길 원한다”

는 심경을 밝혔다.

그러나 싸늘하게 식어버린 여자친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다만 곱게 치장한 신부화장과 웨딩 드레스가 식장에 모인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 뿐이었다.





출처 : 시체와 결혼한 남성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mid=board&page=16&d0cument_srl=45314
추천수57
반대수21
베플ㅋ3ㅋ|2013.12.12 17:39
어휴 ㅅㅂ네크로필리아라고 치부하는 ㅄ들 ㅈㄴ많네ㅋㅋ그건 아예 그냥 아무 상관없는 여자 무덤파다가 시체 데려다놓고 그짓하는 새끼를 부르는거고 저건 결혼을 약속한 여자랑 마땅히 했어야할 결혼식을 올리는건데 왜 그렇게 치부하는지 모르겠네 무식이 왕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2013.12.12 02:08 전체보기
멋잇닫..하지만이글도엑소에묻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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