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2년 가까이 되구요..
제 남자친구회사는 너무 바쁨니다. 그사정을 저도 알고는있고,
아침에 모닝콜은 항상해주구요 그러나...그게 전부입니다.
아침에 모닝콜 자기전에 퇴근했다 한통 카톡달랑한통..카톡은 아예 안올때도 있구요
이게 지금 한달정도 지속되고있습니다.
간단하게 통화하면서 제가 오늘하루 뭘했는지 궁금해 하지도않고
며칠전엔 장염으로 아팠는데 화들짝 놀라지도 않고 조곤조곤 병원다녀오란소리만 해서 서운햇습니다. 이런남친..때문에..점점더 힘들어지고 지칩니다.
제가 좀더 이해심을 늘려야하는건지..조언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