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나 보던일이 우리도일어나네
ㅠ
우리집은 전주에서
나름 괜찮은 가게를하고있음
아침에 사자표본사에서 국내산 유사상품이많다고
사진을가져옴
그리고 확인도해준다고함
응??.????
ㅇㅇ.유사상품이었음
국내산이라고해서 중국산보다 돈더주고 사고
믿는거래처라고 소개받아서 철썩같이믿고있었는디
어이없어서 멍때리는데
본사언니가
상표가 사자그려져있늠데 뭔가다르다함
우리는잘모른다면사 토닥거림
그리고
유사품팔면 마진이엄청나다고 업자들이 속여서판다고함
엄마빡팀
사장ㅅㄲ에개 전화함
전화해서 왜 우리쓰던거에서 맘대로 바꾸고
속였냐니까 적반하장임
진짜국내산이 이천원더비싸고
가격이올라서 싼거줬더니난리라며-.-
ㅋㅋㅋㅋㅋ뭐래
ㅋㅋㅋ지랄 지네마진남길라고 그랬음서 -.-
그리고 그럴꺼면 우리보고 물어봤어야맞지않음?
뭘쓰실꺼냐고?
우리집은 우리가먹는게 엄청남 ㄲㄲ
내가먹는것만해도 어마어마함
그니까 되도록좋은거쓰려고하는디
겁나게 괘씸함
엄마가 열받아서 뭐라항께
아그럼 밀린돈내노라고
이렇게 계속꼬치꼬치 말할꺼면 거래끊자고함
참고로 밀린돈은 얼마되도않음ㅋㅋ
손이발이되도록빌고 담부터안그런다고 해도
모자랄판에 ㅉㅉ
식당하시는분들중에 중앙상사에서 거래하시는분들
잘살펴보세유 속고있을지모릅니다
사장ㅅㄲ가그모냥인데 제품못쓰겄스여
-.-개빡 아침에 온 제품반품하고
쓰던거다버리고 새로 진짜국내산사옴=_=
이게무슨 난리여ㅠ
먹을꺼가지고 별장난을다하네
그래도 아침에 알게된게어디냐며
하루장사는 더 정직하게할수있어서 좋다고하심
ㅠ 열받지만
고소하는것도 잘모르고
이게 고소가되는지도모름
머리가멍청하니까
그냥열받고만말음 ㅜ..ㅜ
우리같은 사기 안당하시길바랄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