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민 울리는 정책의 선봉장 양승조의원! 유디치과 격파하겠다던 치협은 조용하네?

양승조왜이래 |2013.12.12 14:26
조회 60 |추천 1

양승조의원은 왜 다른 곳도 아닌 의료분야에 전투력을 발산 했을까?

그 만큼 협회 등의 이권단체들은 구린내가 심하고 리베이트가 빡 세게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보는 눈이 많다.

 

과연 정의 실현의 명분이였을까? 

 

양승조의원의 짭짤한 재미는 여기서 끝이 날지 계속 이어질지 모르겠다.

치과협회와의 꾸준한 유착관계로 꾀나 많은 자금은 모았을 것 같은데,

 

막말파문으로 양승조가 뜨면서 유디치과와 얽힌 실타래가 하나 둘 풀려가고 있지만

오히려 파문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흐지부지 될지도 모르니까.

 

치과협회 김세영!

 치과협회 협회장이란 사람은 정치권 인사 사생 팬인가? 민주당 경선까지 참여하며

친분 쌓는데 혈안이 되어 서 여기저기 잘도 찾아 다녔는데

자신의 본분을 잊고 사는 인물처럼 보인다.

 

양승조의원과의 인연은 우연이 아닌 치협 협회장의 숭고한 노력의 결실로 해석해도 무관하겠다.

 

 

치과협회가 오매불망 사라지길 바라는 상대가 유디치과란 사실은 다 알고 있나?

개당 300만~400만원 하던 임플란트 웬만큼 치아손상 간 환자들 임플란트 평균 3개이상 심게 되는데,

 

이런 환자 한 달에 서너 명만 들어와도 고급 승용차 한대 가격이 나오는 점을 감안 한다면

네트워크병원이 등장하면서 판도가 뒤집어 지니 속이 타 들어 갔을 법한 그들의 욕심!

이해가 가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

 

양승조의원만큼이나 치협도 자신들의 이익에만 너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안타까울 뿐.

서민 복지는 뒷전도 아니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상대가 노인이든 애들이든 무조건 안 된다는 것이 치협의 입장표명 이다.

네트워크병원이 영리병원으로 몰리면서 뭇매를 맞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영리 없이 운영되는 병. 의원이 과연 있을까?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는 '허준'이 운영하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