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의원은 왜 다른 곳도 아닌 의료분야에 전투력을 발산 했을까?
그 만큼 협회 등의 이권단체들은 구린내가 심하고 리베이트가 빡 세게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보는 눈이 많다.
과연 정의 실현의 명분이였을까?
양승조의원의 짭짤한 재미는 여기서 끝이 날지 계속 이어질지 모르겠다.
치과협회와의 꾸준한 유착관계로 꾀나 많은 자금은 모았을 것 같은데,
막말파문으로 양승조가 뜨면서 유디치과와 얽힌 실타래가 하나 둘 풀려가고 있지만
오히려 파문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흐지부지 될지도 모르니까.
치과협회 김세영!
치과협회 협회장이란 사람은 정치권 인사 사생 팬인가? 민주당 경선까지 참여하며
친분 쌓는데 혈안이 되어 서 여기저기 잘도 찾아 다녔는데
자신의 본분을 잊고 사는 인물처럼 보인다.
양승조의원과의 인연은 우연이 아닌 치협 협회장의 숭고한 노력의 결실로 해석해도 무관하겠다.
치과협회가 오매불망 사라지길 바라는 상대가 유디치과란 사실은 다 알고 있나?
개당 300만~400만원 하던 임플란트 웬만큼 치아손상 간 환자들 임플란트 평균 3개이상 심게 되는데,
이런 환자 한 달에 서너 명만 들어와도 고급 승용차 한대 가격이 나오는 점을 감안 한다면
네트워크병원이 등장하면서 판도가 뒤집어 지니 속이 타 들어 갔을 법한 그들의 욕심!
이해가 가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
양승조의원만큼이나 치협도 자신들의 이익에만 너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안타까울 뿐.
서민 복지는 뒷전도 아니고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상대가 노인이든 애들이든 무조건 안 된다는 것이 치협의 입장표명 이다.
네트워크병원이 영리병원으로 몰리면서 뭇매를 맞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영리 없이 운영되는 병. 의원이 과연 있을까?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는 '허준'이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