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제가 매일보는판이 결시친이라서 먼저 이곳을 찾게되네요
제가 중학생때부터도 종아리알이 남달랐어요
그 이후로 졸업하고도 조금이라도 다리라인 드러나는옷 입으면
누가 쳐다보고 욕하는것 같고.. 이런게 컴플렉스 맞죠?
그런데 내년4월에 결혼에정인 현 남자친구가 종아리퇴축술을 시켜준다고해요
제가 치마도 안입고 일부터 통있는 정장스타일바지 아니면 추리닝이거든요
남자친구도 제가 종아리알때문에 가리고다니는것도 알고있구요
저도 이번기회에 받고 자신감 찾고싶은 마음도 있는데
혹시 종아리퇴축술 위험한거 없나요? 예전에 친구들이랑 장난으로
종아리알빼는수술 잘못하면 휠체어 타고다닌다고... 했던 기억이ㅠㅠ 엣날이긴 하지만
아 그리구 종아리퇴축술 지금받으면 4월달까지 효과 나타날까요?
혹시 받으신분있으면 아낌없는 조언 부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