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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촌동 근처 3살 아기 맡기고 다니시는분, 할머니가 애기를 배낭에 넣고 다닌대요

겁나 |2013.12.12 19:09
조회 9,588 |추천 97
http://m.cafe.naver.com/imsanbu/24205126



저도 이런글 퍼오는거 겁나지만



두 아가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화가 나서요.



대전 송촌동 근처랍니다.



꼭 엄마가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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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버스타고 오면서 목격하신 얘길 해주신건데요...어제 아침에 들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송촌동근처 무슨 고등학교? 근처서 버스를 타셨구요...(저도 대전지리를 잘몰라서 설명이 어렵네요 ㅠㅠ)7정거장 더가서 내린다고했고..무슨3단지에서 내린다고 하셨대요. 선비마을은 아니고...더가서 내린다고 하셨어요..암튼 그랬구요 아주머니가 배낭메고 타셨는데 그위로 오리털파카같은걸 입고 목까지 잠근상태였는데..등에서 배낭이 꾸물꾸물하더래요그래서 사람들이 머냐고 놀라서 물어보니 ..베이비시터고 봐주는애인데 집에대려가서 보고 델다주고 하신다는데...애를 배낭에 넣어서 파카까지 입어버림 질식할것 같아서 사람들이 막 걱정하니까...미숙한 애라 그런것도 느끼지도 못한다고돈도 조금줘서 버스타는것도 아깝다면서 진짜 무서운말을 많이 하더라면서...저희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목격한거 얘기하며걱정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오지랖일지 모르지만 걱정되서..그애기엄마가 이글을 꼭 봤으면 하는 심정에서 글 올려봅니다..그렇게 애를 함부로 하는 사람한테 맡기다 잘못되면 어떡하나 싶어서요...더구나 미숙아라면 더더욱...그애가 3살이라고 했구요...3살치고 너무 작았다고 하네요...암튼 의심가는 분 계시면 꼭좀 제보해주시길요...


추천수97
반대수0
베플판찬판|2013.12.13 02:43
대덕구 송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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