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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라더니.. 서울시에서 아이디어를 베껴가네요,.

눈뜨고코베임 |2013.12.12 20:45
조회 101 |추천 0

1. 2008년 10월에. NFC라는 단어도 못들어봤을시절. [천만상상오아시스]라는 곳에 택시서비스 관련으로 아이디어를 올렸으나 미 발탁됨 (당시 사유를 못들어봤으나 며칠전 확인한 결과 그 당시에는 구현하기어려운 서비스 였다고 함)

 

2. 내년 2014년에 있을 아이디어산업공모에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내려고 준비중 이었는데  8시 뉴스에서 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었음. 심장 벌렁벌렁벌렁 손이 덜덜;

 

3. 서울시에 문의했으나 서로 모른다고 하여 부서를 3번 걸쳐서 통화하게됨.

그러나 서울시측에서는 몰랐다, 베낀건 아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생각 아니냐, 뭘 바라냐, 하루에 글이 몇만건씩 올라오는데 하나하나 확인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 유감이다 결론.

 

4.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눈뜨고 코베인듯 한 느낌에 억울함

 

5. 방금 뉴스에서 창조경제 어쩌구..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사업을 도와줄 수 있다는 창조지식경제 !#$#$% ..  실소나 나옴.

 

근데 똑같아도 너무 똑같지 않나요?

 

속만 답답하고.. 객관적으로 봐주십사 글을 써봅니다.

 

아이디어 공모고 나발이고 다 날라갔지만 , 다 알지만,

서울시에서 [이제와 뭐 어쩌겠어요] 라는 무성의한 대꾸도 화나고 ,

...

바보가 된 느낌에 더 억울합니다!! ㅠㅠㅠㅠㅠ

 

[2008년10월 게시한 아이디어]

 

[2013년 10월발표된 개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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