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온 어제. 김포는 눈으로 뒤집혔죠
아침출근해야하는데, 차는 추위에 방전되었고,
아침엔 눈이 저렇게 많이 왔는데,
그래서 출근을 미루고, 방에 누웠는데,
뉴뉴,
다시 시간이 지나고 본 제 마티즈 차 뒤로
사람들이 자기들 눈을 다 치우고, 눈을 모두 제 마티즈 뒤에
놓은거 있죠!!
대박사건!
저런 준준형 차들 사이에 껴있는 제 마티즈가 불쌍하네요.
어른들사이에 어린꼬마가 낀듯,ㅜ 무서운 어른차들..
우리 아기 마티즈를 꼼짝도 못하게 해버렸네요.
눈을 몰아넣은 비루한 내 마티즈 흑흑~ 여러분 불쌍하지 않나요?
이거 카톡으로 친구한테 보내주니 완전 퐝터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