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같은 여자들한테도 조신하다, 천상 여자다..
이런 소리 많이 듣는 여자인데요
내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알아서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어쩌다 내가 호감있는 남자한테
수줍수줍 좋아하는티 내면서 먼저 다가가면
남자가 별로 안 다가오고
계속 제가 먼저 다가와주기만을 바라네요?
좋아한다면서 여자한테 적극적으로 취하는 액션이 없음..
처음부터 이미 내가 을이 되어버린 느낌......?;;;
왜 그런걸까요???
내가 밀당 못하고 너무 티내면서 먼저 다가가는게 잘못된걸까요?
그냥 조신한 여자는 조신하게 가만히 있는게 낫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