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를 찾다가 이곳에 올립니다.
어제 12월13일 컴퓨터(데스크탑)가 고장나서 a/s 받으려고 s 쎈터에 갔습니다.
(갑자기 꺼지더니 화면이 나오지 않는상태)
기사분이 한참후에 호출을 해서 가보니
메인보드 불량이어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메인보드의 무상수리기간이 2년이라고 합니다.(제컴퓨터는 2년3개월이 되었습니다)
몇년전까지 메인보드의 무상서비스기간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가격은 신품이 25만원 리퍼제품이 12만5천원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몇개월전에 노트북이 메인보드가 불량판정(as쎈터)이라고 해서 오래된 제품이라
그냥 버리고 새로 사려고 해서 수리하지 않고 집에 오다가...혹시나해서
동네 pc수리점들렀더니 간단하게 3만원에 수리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모든프로그램 새로 깔아준값)
이번에도 혹시나 해서 동네수리점에 갔더니 그냥 공짜로 수리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도 없앨겸해서 수리비와 청소,기타 새로 프로그램 다시 깔고..총 4만원에
해결했습니다.
대기업 기사들의 수준이 그렇더군요.
먼지청소 해보고 , 선을 몇번 뺏다가 다시 꼽아보고 안되면
메인보드불량 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은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니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거지요..
여러분들도
혹시 대기업 제품의 컴퓨터고장이 생겨서 as수리비가 많이 나올경우
동네 컴퓨터 수리점에 한번 더 가보시고 나서 결정하세요.
동네 컴퓨터 수리점은 동네장사고 해서 옛날처럼 그렇게 많이 폭리를 취하지는 않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메인보드 불량이라고 해서
두번다 동네에서 수리하니 대기업 서비스센터의 실력을 못믿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