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세살 남자사람임...
전 아부지의 유전을 받아서 성기 크기가 쫌 큼....학교나 군대서 애들이 대물이다 대물이다 막 부러워 했는데 난 너무 싫었슴 ㅠㅠ 이유가 다 있슴....
군대 휴가 나왔을때 친구따라 안마방을 간 적 있슴.... 그런 퇴폐업소에 첫경험이자 거금 18마넌을 투자 한거라 무척 설렜슴..ㅎㅎㅎ 한 5분기다리니까 웨이터 복장 한 남자가 따라오래.. 두근두근..ㅎㅎ 어느 방 으로 들어가라 해서 드가니까 20대 중반? 보이는 여자가 있었슴.. 100%만족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렛슴....ㅎㅎ 여자님이 옷을 벗으래.. 벗었지... 팬티까지... 근데 여자가 눈이 똥그래짐....... "엄청 크시네요~"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표정이 심상치 않았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 안마를 해주는데 ㅋㅋㅋ 난 간저럼을 많이타서 막 움직이고 이 캤단말야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본격적인 걸로 드갈려고 하는데 이 여자님이 고민을 하는거야... 그러더만 " 이거 너무커서 실제 연애는 못하는데 괜찮으세요?" 이럼... 난 그때 연애란 용어를 몰라서 갠찮타고 해찌....
그러면서 손으로 막해주는거야.. 난 그때 안마방이 원래 이런건지 아랐슴 ㅠㅠ
그리고 사정을 하고 씻고 시간이 남아서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내 성기 사진을 찍어도 대녜....언니들한테 보여주고 싶다고 .... ㅁㅊ 그리고 시간 다 대서 나오니까 친구가 있드라 ㅋㅋ 친구한테 했냐고 물어보니까 했데 ㅋㅋㅋ 난 꼬추 너무커서 팅겼다니까 조카 쳐 웃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만원 ㅠㅠㅠ 이럴줄아았음 대딸방이나 가는건데 ㅠㅠㅠㅠ
나 여자친구하고도 함부로 못해 ㅠㅠ 지금 까지 3명의 여자친구는 하다가 막 울어가지고 중간에 그만두고 ㅠㅠ 첫경험 아닌데도 막 피 엄청난 애도 있고 ㅠㅠ 찢어져서 병원간애도 있고 ㅠㅠ
나 여자친구랑은 절대 못하겠어 ㅠㅠ 댓글 많이달리면 휴가나와서 빡촌가서 울린 썰도 풀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