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기자 "북한의 멸망이 가깝다"
북한에 대한 최고의 권위있는 기자는 김성욱 기자입니다.
그 분 말이 이제 북한 망한답니다. 숙청-망명.. 일리가 있어요.
http://www.advkorea.com/sub/sub1_read.asp?accountid=36593
장성택 피의 숙청자는 3만명이구요.
http://www.advkorea.com/sub/sub1_read.asp?accountid=36592
촛불집회 참석자 알바 뽑는다니까 빨리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