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가을 , 1년조금 넘었네요.
이름만 들으면 모르는 사람이없는 유명한 보험회사에 보험설계사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170은 기본으로 벌수있다하였고 보험 1개만 팔아도 돈이 기본 100만원이상은 지급된다는
달콤한 말로 저를 속이고 인맥없어도 여기저기 전화돌리고 잘갈켜준다고 일단 보험설계사 시험을 합격하라네요 저는 2주 넘게 매일 거기회사 강의실로가서 아침부터 나가서 오후늦게까지 보험공부를 하였고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막상 시험에 합격하니 거기 센터장이 저는 만만하게 봤는지 내가 봤을떄 당신은 못할것같은데?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할수나있겟어? 최소 1년이상 근무 안할사람은 못써~ 이러는겁니다. 처음했던 말이랑 180도 다르게 돌변하더군요.. 일시작도 하기전에 자존심 상하는 말로 거의 짤리다싶이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거기 남자팀장이 저한테 연락이오더군요 . 지금 ㅇㅇ씨 보험이 더 업그레이드 된걸로 보험들어야해~ 그거는 예전거야~ 보험다시 가입해 나랑 만나서 차한잔하면서 이야기하자~ 이러는겁니다 계속..
짤린마당에 부채질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본사에 상담사 전화해서 보험설계사가 제주민번호를 이용해서 제 허락없이 조회했다. 이게 맞는거냐?하니까 그러면 안된다는 겁니다. 제 정보가 거기에 보관되어있는것도 불안하고 그래서 자기가 그 설계사에게 말하겠다고 조취를 취하겟다고 했습니다. 시험합격비도 계속 주기싫었나 안주고 뻐겨놓고
본사에게 말하니 바로 넣어주더군요..
그 설계사가 저한테 카톡으로 이력서는 우편으로 넣어준다고 근데 그쪽떄문에 저는 30일 영업정지먹었네요
이러는겁니다. 참나 보험설계사들 다른 명의로도 장사할수있다고 직접 들었습니다. 그사람들이 한달에 얼마씩버는데 영업안하고 가만있을까요? 타격이 있었으면 용서를 구하고 합의라고 했겟죠.
일년이 지난지금 너무 괘씸하고 본사 조취도 그사람한테 타격이없고 저만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신고하고 싶습니다. 근데 증거가 아무것도 없네요. 통화녹음 이라는지.. 문자라든지..
그사람이 제것을 맘대로 조회하고 보험을 팔려고 했던 증거가있어야하는데..
본사에게 녹취기록을 흔쾌이 줄리가없고.. 눈치채면 어떻게든 자기회사 이미지때문에 지우려고할거예요..
본사에 전화해서 그 설계사 번호 알려달라한다음에 유도심문을 해야할까요??
작년에는 제가 개인정보보호법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랬는데..
이제는 처벌받게 하고싶네요. 합의금이라도 받아내고 싶네요.. 열받고 분해서 못넘어가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