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할 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만약>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 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만약>
내가 그 면접 시험 전에
준비르 잘했더라면..."
"<만약>
그 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렇게
후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소모를 가져올 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당신이 습관처럼 쓰는
<만약>이란 말을
<다음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입니다.
만약 꼭
들어야 할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이렇게 말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반드시
그 강의를 들을 거야!"
그러다 보면
어느 날 그 말은 이미
자신의 습관이 되어 버린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로
이미 지난 일을
가슴에 담아 두지 마세요.
문득 지난 일을
후회하는 마음이 들면
이렇게 말하세요.
"<다음 번엔>
그런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면
과거의 후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동시에 당신의
소중한 시간과 열정을
현실과 미래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 "즐거움은 지혜보다 똑똑합니다"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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