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일화도 한번

사랑해명수야 |2013.12.15 01:46
조회 382 |추천 9
심심하면 읽어도 좋아요~~
모바일이니까 음슴체로~

7월21일 인기가요 데스트니 첫방
그 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음 당연하지 첫 공방이였는걸
그날 사전신청하고 간날인데 서버다운된날 예 그날 나 됬음 번호도 121번인가
막상 현장에서는 101번으로 입장 앞에서 다빠져가
내 일화로 쓰겠음
인가공방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앞 양옆사이드 스탠딩이 존재하죠
전 사이드스탱딩다녀왔죠 그것도 맨앞줄 무대에 팔을 올릴수 있음 하하하하하핳
갑자기 환호성이 오빠들 등 to the 장 뒤에서 후광 쩌러염
저 그날 추했어염 더워서 많이 추했어요
이런 추했던 제가 넋을 놓은채로 손을 흔들었음 초점은 나무...
감사합니다 우현어빠ㅠㅠㅠㅜ 추한 저에게 같이 손흔들어주심
이게 나라고 확신한건 주의를 둘러보았을땐 손흔든건 나혼자ㅠㅠㅠㅠㅜㅠ 내심장ㅠㅜㅠ

두번째 사녹도 들어감 그땐 인셉션 죽였음...
그날 멤버들이 역조공한날 떡이랑 식혜준날
배고픈 수니는 맛있게 먹고 그 인피니트가 쏜다 빵~ 이란 글씨가 적힌 스티커는
저의 방에 고이 모셔둠... 에루오빠감사(^^)(__)
두번째 사녹때는 둘쨋줄로 입성했는데 내앞에 외국인 여러명
외국인 여러명 사이 공간 예 바로 첫쨋줄이요 거긴 내 자리 또 팔을 올려놓고 감상
두번째엔 타가수 분들도 올라왔는데 패쓰
갑자기 데티로고그려져있는 의자 인셉션의자 등.장!!!!팬들이 환호~~~~~
멤버들이 올라옴~~~ 또 환호~~~~~~
저의 앞쪽으로는 호느님이 저는 "떡 맛있었어요!!!!!!!!!!!!"이랬음
천사같은 호느님이 "아 정말요??"이러심
그후 무대 시작할때 아이컨택 쩜 에헤라디아
여기서 끝이었어야 됬는데 내가 미쳤음
큰소리로 "성규오빠 잘생겼어요!!!!!!!!!!!!!!!!"
이거보고 웃으신분.. 맞아요 거기서도 그반응이었음
타팬덤 인슾 그리고 성규오빠까지 웃으신
노래 시작하고 나서 의자를 끄는 부분이 있는데 성규오라방 내쪽으로 오심
난 엄지두개를 치켜듬 오라방이 보심 웃으심 수니 쥬금 이랬음
그리고 녹화를 끝내고 내려오는데 저기서 누군가 뛰어오심 명수오빠?!?!?!?
팬들에게 하이터치중 내손 하이터치 당함
그 뒤로 순서는 까먹음 호야 성열 성규 우현 동우 하이터치 성.공.
성종오빠는 아쉽게 무대내려가는 쪽만 해주심
아무튼 그 후로 탈출못한 수니가 됨


그냥 제 소소한 일화입니다 긴 글읽어주신 여러분 ㄱㅅㄱㅅ
2014년엔 성공수니 되실꺼예요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