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고 1년정도사귄 네살연상남친이잇는데 진도도다나갓고 서로숨기는것도없어요
서로믿고 사랑하고 주위에서도 잘어울린다 헤어지지말라 이런소리 많이들었고 제주변언니들이나친구들도 남친괜찮다는말 많이했고,,
남친이 자취해서 자취방에 자주놀러갔는데 여름에 더우면 그냥벗고 저있는데서남친이ㅇㄷ도혼자보고 사실 부끄럽다 이런게없어요;;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이렇게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살다보면 연애를 더 길게하다보면
서로한테 설레는것도 없고 금방 우정처럼 변하지 않을까...남들보다 금방깨지는거아닐까 이런생각이 들어서 불안해요
한번깨진환상같은건... 다시 돌이킬수는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