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눈팅만 몇년째 매우 소심한 여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제가 나이가 어리지만
사회에 나와서 느낀 것들을 넋두리 하기 위함입니다
이어지는 판으로 계속 쓸것이고 자극적일 것입니다
현실에선 암말못하는 찌질한 제가 이러케 인터넷 상에서
라도 부처님귀는 당나귀 귀 소리쳐봅니다
저는 23살 휴학생이고 9월에 학원 강사일을 시작했습니다
하,,,,,정말 긴 얘기를 시작하려니 무슨 얘기부터 해야할지,,,,
사회경험이라고는 아르바이트 밖에 없엇고 그나마 나름
직장?이라고하면 그렇다 할 수있는 학원강사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방국립대를 나왔고 돈을 벌목적으로 학원에 제 이력서를
뿌렸습ㄴ다
여러군데서 연락이 왔고 그중 한군데가 제가지금 일하고 있는
학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성추행부터 시작해서 별일 다겪었습니다
원장샘이 나이가 사십대 후반이시고 저희 아빠랑 몇살 차이 안나십니다
저한테 자꾸 시집오라시네요 죽고싶습니다
어쩐지 무조건 여자샘만뽑는다 그러고 좀 이상했는데
창고같은데 가두고 뽀뽀하고싶다그러시고 토할 것같아요
저는 23살 그니까 올해 노량진가서 빡시게 6개월 공부했고 지금 9급 공무원
붙은 상태입니다 저보고 최고의 신부감이라며 시집오라네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시발
1탄 연결해서 쓸것이고 자작 의심하시면 합격 인증이랑
학원 인증도 하겠습니다 저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