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 괴뢰패당이 최근 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
괴뢰들은 수십억US$의 막대한 자금을 들여 스텔스전투기 《F-35A》,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대형다목적수송직승기 《CH-47D》, 각종 미싸일 등 미국의 첨단장비들을 도입하려고 꾀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이스라엘로부터 정밀유도미싸일 《스파이크》 수백기를 들여다 실전배치한데 이어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 나라들에서도 장거리공대지유도탄, 정찰기를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괴뢰들의 이러한 무력증강책동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내외여론은 괴뢰들의 이러한 무력증강책동에 대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모험적인 《맞춤형억제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계획적으로 추진하고있는것으로써 그것이 첨예한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비경쟁과 핵전쟁위기를 심화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알고있는것처럼 최근 북남관계는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괴뢰당국에 의해 극도로 악화되고있다. 그런데도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죄행은 당반우에 얹어놓고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을 떠들면서 외세와 작당하여 각종 핵선제타격수단들과 침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열을 더욱 고취하면서 정세를 갈수록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괴뢰들의 이러한 무력증강책동은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팔아먹으려는 미국의 요구에 따른것으로서 한편으로는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하여 기술적장비의 우세로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데도 있다. 괴뢰들의 이러한 지속적인 무력증강책동과 그를 통한 무분별한 북침전쟁소동이 실지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어디에도 없다.
조성된 사태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외세와 한짝이 되여 반민족적인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광분하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새겨듣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괴뢰패당이 상전과 야합하여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패당의 군사적대결책동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백두령장들의 슬하에서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도발자, 침략자들의 무분별한 호전적객기를 단숨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
외세와의 《동맹》강화와 선제타격에 기대를 걸면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헤덤비는 괴뢰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참패와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