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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끄적여봐요

처음엔 그냥 아는 오빠동생사이

 

서로 고민상담 해주고 술친구 해주다 어느덧 친한 오빠동생사이

 

결혼할 여자가 있던 그사람 , 그 여자의 잘못으로 헤어지고 나와 더 가까워졌고

 

우린 그렇게 서로의 감정이 뭔지 모르고 지내던 시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렇게 시작된 만남..

 

서로에대해 잘 알면 참 좋을꺼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만나다 보고 그사람이 실수도 하고

 

또 믿지못하는 저를 보게됐어요

 

이런게 반복되고 그사람은 혼자 이별을 준비하고 전 통보를 받고,

 

잊지못하고 매달린지 1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다시 전여자하고 연락하고 만나는 그사람 보면서 마음이 찢어질꺼같은데 이제 더이상 전 아니라는 그사람 놓아야하는데 .. 신경쓰지 말아야 하는데 시간이 약이라는데

 

주변사람들은 전부 제 편인데... 아직도 그냥 너무 힘들어서 .. 끄적여봐요

 

언젠간 잊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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