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적화 사이트 구국전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독재및 깡패라고 비하.
종북단체와 이적단체들에게 반정부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울려라 라고 선동
->진보신당당원의 철도파업지지 대자보로 사회 이슈화 시킴
종북단체 통진당이 댓글부대 10만명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댓글로 선동하고 철도 파업지지하는 척 하면서
반정부운동 선동 투쟁함.
선동당한 학생들은 대학교와 고등학교및
중학교등에서 대자보 이슈를 이어감
페북및 카스에 민영화선동 괴담을 퍼나르고
전국이 순식간에 민영화 공포로 돌변함
박근혜 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을 조성하여
박근혜지지율을 떨어뜨리게 만들려고 하는 수작
전국민 반정부 운동을 하게 만들어 대통령에서
하야시킬려고 하는 북한과 이적단체들의 합작이다.
북한이 이런 일을 계획 실행하는 이유?
박근혜 정부는 북한의 핵개발저지, 북한 인권법개선등 으로
북한은 불안에 떨고 있다.
북한인권법 개선으로 인해 북한주민이 민주화 운동이나 폭동을 일으키거
나 군부에서 김정은 체제를 박살낼수 있기 때문이다..
친북및종북단체들은 북한인권법제정 반대함.
그래서 북한언론은 박근혜 정부를 맹비난하고 모욕하며
야당과 친북단체및 이적단체를
이용하고 선전하여 대국민 반정부 운동을 통해
박근혜 정부를 하야 시킬려고 하고 있음
그들의 목적은 친북주의 정치인이 정권을 잡게하여
우리의 경제력을 이용하여 햇볕정책으로
핵개발과 미사일 개발 및 생화학 무기 개발을 하여
제2차 한국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친북주의자들과 북한이 요구하고 계획하는 것은
국정원폐지,국가보안법폐지,미군철수이다.
또한 북한은 김일성이 주장한 평화 및 민족주의 연방제체제를 하자고
우리정부에 계속 제의하고 있음
연방제 통일은 전쟁을 하기전에 평화와 통일이라는 거짓슬로건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을 안심시켜 안보불감증이 형성되게 만듬.
이런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갑자기 전쟁을 걸어 당황하게 만드는
북한의 전형적인 전쟁수법이다. 6.25전쟁직전에도 이런 수법을 사용함.
그리고 김일성은 평화적으로 연방제통일을 하자라고 제안했지만
뒤에서 하는짓은 제2차 한국전쟁을 준비하며 중국에 파병요청한사실을
중국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되었다
문재인의원은 북한의 요구를 수용하여 낮은단계 연방제를
대통령 공약 선거로 내세움
결국 북한의 전략의 말려들어 현재 일어나고 있는 반정부 운동의
확산이 되어 박근혜 정부 하야가 성공으로 이어지면
북한의 꼭두각시 친북정부가 세워지고 미래의 벌어질
마지막 최종 단계는 제 2차 한국전쟁이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