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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어요...

처음 너를 봤던 그때. 너는 누구보다 이쁘게 웃고있었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마냥.

그 웃음뒤에 많은 아픔과 상처들이 있다는걸 만나면서 차츰 차츰 알게되었고 너의 곁에서 그 상처들 다 아물게 해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상처들이 더 벌어지게만 만든거 같아.

어제 헤어지자는 너의 목소리.

진심이냐고 묻는 나의 물음에 아니라고 하는 너.

오히려 내가 너에게서 힐링을 받고있음을..

내가 웃고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아버린나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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