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널 좋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야
사귀고 있다면 많은 사람의 축하도 받으면서 신나게 놀고 있을텐데
사실 많이 아쉽긴해!!
그래도 난 내가 널 100일동안 기다리면서 딴 맘 안먹어서 뿌듯하고 좋아!!
사실 나도 널 기다리면서 고백도 많이 받았다면 많이 받았고
이 고백들 중에서도 흔들린 사람이 있었다면 있었지
근데 하나도 못받겟더라
이번년도 끝까진 다른 맘 안먹고 너만 기다리고 싶고, 아직은 누굴 만나도 널 못잊을것같아..
아우ㅋㅋㅋㅋ오글거린다ㅋㅋㅋㅋ
그래서 이번년도 끝까지는 아무도 안만날꺼야!
근데 사실 내년이 되면 나도 어떻게 변할지 잘 모르겠어
자꾸 주위에서는 왜 아무도 안사귀냐고 물어보고 넌 사귀는게 어울린다고 말해서
진짜 흔들려
그래서 진짜 기다리란말 하나만 듣고싶어 진짜
너가 기다리라고 한마디만해주면 진짜 기다릴 수 있어
너가 내맘을 알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지만
난 너 정말 좋아하고 진짜 이말 꼭 하고싶었어
매일 상매에 써놓고 티내지만 진짜 보고싶다
집앞까지 뛰어가서라도 만나고 싶어
나한테 기회가 온다면 정말 잘해줄께
진짜 좋아하고 진짜 보고싶고 진심이야
지금이야 느끼지만 넌 정말 매력있는 아이더라고
진짜 좋아해 몬난아
맨날 몬난이 몬난이라고 부르지만 나한테는 애칭인거 알지?
진짜 보고싶다 몬난아♡